스피커 음악소리를 줄여달라는 요구에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옆 손님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30)씨는 지난 2일 오후 5시께 장재동 모 피씨방에서 옆 컴퓨터에서 게임을 하던 최모((27)씨가 음악을 크게 틀고 게임을 하고 있자 “소리를 줄여달라고 말했는데도 불구 오히려 말대꾸를 하자 홧김에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스피커 음악소리를 줄여달라는 요구에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옆 손님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이모(30)씨는 지난 2일 오후 5시께 장재동 모 피씨방에서 옆 컴퓨터에서 게임을 하던 최모((27)씨가 음악을 크게 틀고 게임을 하고 있자 “소리를 줄여달라고 말했는데도 불구 오히려 말대꾸를 하자 홧김에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