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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화상입은 중국선원 구조

군산 앞 바다에서 항해중이던 화물선에서 화상을 입은 중국인 선원 2명이 해양경찰의 신속한 구조로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10 10:17: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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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앞 바다에서 항해중이던 화물선에서 화상을 입은 중국인 선원 2명이 해양경찰의 신속한 구조로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40분께 옥도면 어청도 남서쪽 12km 해상에서 파나마 국적 화물선 CHANG AN QUICK호(4109t)에서 선원 2명이 기관실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며 구조신호를 보내온 것.



이에 해경은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인 271함을 급파해 오전 11시께 화상을 입은 중국인 선원 쥬빙(29)씨와 예지엔후와(51)씨 등 2명을 옮겨 싣고 어청도로 향했다.



이어 어청도에서 대기중이던 해경 헬기로 12시 35분께 군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헬기에 응급구조사를 편승해 응급조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현재 중국인 환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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