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하순에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군산 기상대는‘1개월 예보(11.11∼12.10)’를 통해 “이달 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포근한 날이 많겠으나 하순에는 대륙고기압이 발달하면서 날씨가 쌀쌀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이달 하순 아침 낮 기온이 평년(-1∼12도) 수준을 밑돌겠으며 내륙·산간지방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눈이 올 수도 있다.
이 같은 날씨는 하순까지 이어지다 다음달 상순 대륙고기압이 약화되면서 평년(-3∼10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기압골의 영향으로 한 두 차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