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2대와 트럭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3시께 비응도동 모 중공업 앞 교차로에서 고모(32)씨의 SM5차량과 김모(48)씨가 몰던 SM3차량, 이모(28)씨의 1.5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고씨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A(여.58)씨가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고 고씨와 김씨, 이씨 등 운전자들를 비롯해 동승자 등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교차로 신호 점멸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