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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천사봉사대와 함께한 ‘사랑의 여름캠프’

OCI(주) 군산공장(공장장 박준영 부사장)이 19일 불우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한 ‘사랑의 여름캠프’ 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19 15:17: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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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 군산공장(공장장 박준영 부사장)이 19일 불우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한 ‘사랑의 여름캠프’ 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여름캠프에는 지역내 불우청소년 60여명이 참석했으며 OCI(주) 군산공장의 임직원 및 노동조합 간부 2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여름캠프에서 무주 금강 레프팅, 레크레이션, 바베큐 파티 등 주다양한 행사를 체험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준영 공장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휴식과 삶의 활력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 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OCI(주) 군산공장은 노동조합과 회사, 임직원이 하나되어 조성한 ‘천사기금’을 활용해 매년 도내 독거노인 가정지원을 비롯해 8개 초교와 1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결식아동 급식비지원 및 무료급식소 운영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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