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세군 후생학원 원생들이 GM대우를 방문해 공장견학을 실시했다.>
GM대우 군산공장(본부장 신양호)은 20일 구세군 후생학원생 65명을 초청, 공장 견학과 중식을 제공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GM대우 직원부인들로 구성된 홍보사절단이 현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세군 후생학원의 원생들을 초청한 것.
김순섭 구세군 후생학원장은 “매월 직접 방문해 청소도 해 주고 점심도 정성스럽게 마련해 준 것도 고마운데 방학 동안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자동차 공장을 직접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지엠대우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완현 지엠대우 군산공장 관리담당은 “선도적 향토기업으로서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작지만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집안일 하기에도 바쁜데도 회사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직원 부인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엠대우 군산공장 직원부인들로 구성된 홍보사절단은 1998년 구성돼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인 양로원, 고아원, 영아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