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군산종합고용지원센터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여성취업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시청민원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 장소를 찾아 월 4회 이상 여성 취업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취업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여성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1차 구직상담을 실시해 사회적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재취업을 돕고, 구직표 작성과 함께 1대 1 맞춤형 구직상담 실시와 구인표를 작성, 노동부 워크넷에 입력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으로 결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센터는 그동안 나운2동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해 취업상담, 구직․구인표작성, 구인처발굴, 취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