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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택시 활용 홍보 효과 ‘톡톡’

군산시가 전국 모범택시운전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군산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25 09:37: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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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전국 모범택시운전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군산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군산시와 (사)모범운전자연합회 군산지회는 25일 나포면에서 전국모범운전자협회 대전시지부 우수회원 120여명을 ‘군산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과 더불어 철새조망대의 영상물 관람, 은파 물빛다리, 대우자동차를 견학하고, 군산항, 현대자동차, 풍력발전기, 산업단지를 돌아보며 군산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군산시의 택시운수종사자 홍보대사 전략은 실제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시는 지난 7월에 인천시지부 100여명을 군산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인천지역에서 군산 철새도래지쌀의 인터넷 신청급증으로 군산지역 홍보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택시운수종사자는 특성상 여론을 주도하고, 1일 50여 차례에 걸쳐 승객과 접하는 직업으로 홍보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



시관계자는 “새만금 방조제 개통으로 관광도시로 발돋움을 할 시기에 맞춰 전국적 조직을 가진 모범운전자를 군산홍보대사로 위촉한 것은 효과적인 홍보전략”이라며 “모범운전자가 군산홍보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 확신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10월 중 안산시지역 모범택시 우수운전사 100여명을 초청, 군산홍보대사로 위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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