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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식도동 퇴폐업소 강력 단속

군산시와 군산경찰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국가산업단지 내 업체에 종사하는 나홀로 직장인 들을 겨냥해 오식도동 일원 원룸에서 각종 불법 퇴폐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8-28 09:38: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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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군산경찰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국가산업단지 내 업체에 종사하는 나홀로 직장인 들을 겨냥해 오식도동 일원 원룸에서 각종 불법․퇴폐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최근 오식도동 일원에는 다세대주택인 원룸을 임대해 불법퇴폐영업을 은밀히 자행하고 있어 사회적인 물의를 야기하는 등 법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사법기관에서 오식도동에 위치한 신종 스포츠마사지업소 3개소 적발, 업주 3명을 형사입건하고 이용자 100여명을 사법기관에서 조사하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또 근로의식을 저해하고 서민들의 한탕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합법을 가징한 불법 청소년오락실에 대해서도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경장동 소재 청소년오락실인 A게임랜드에 대해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혐의로 적발했다.

적발된 청소년오락실은 허가를 받지 않고 게임기의 프로그램을 개․변조해 사행성게임기로 둔갑시켜 성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다가 영업주 장모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혐의로 형사입건하고 불법게임기 40대와 게임기내에 보관중인 현금을 압수했다.

단속반은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7개 업소에 게임기 320대와 게임기내 보관중인 현금 5498만원을 압수하고 업주 7명을 형사입건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불법․퇴폐영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고 힘들이지 않고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합법을 가장한 신종 형태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하여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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