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산하 군산서해 로타리클럽(회장 강대욱)이 청소년들의 학습과 다양한 활동 지원에 든든한 후원자로 나서고 있다.
군산서해 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건희)을 찾아 200여만원 상당의 노트북과 책상 등 ‘지구보조금’을 전달했다.
강대욱 회장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학습 및 체험 뿐 아니라 컴퓨터 활용으로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지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서해 로타리클럽은 그동안에도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노후주택보수사업과 역전 무료급식봉사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의 다양한 계층을 위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