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기억한 뒤 문을 열고 절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4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A(15)군 등 3명은 지난 7월15일 오후 4시께 수송동 모 아파트에서 한 어린이가 집에 들어가기 위해 누른 비밀번호를 외운 뒤 사람이 없는 점을 틈타 3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120만원의 현금 등을 훔친 혐의다.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기억한 뒤 문을 열고 절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4일 군산경찰에 따르면 A(15)군 등 3명은 지난 7월15일 오후 4시께 수송동 모 아파트에서 한 어린이가 집에 들어가기 위해 누른 비밀번호를 외운 뒤 사람이 없는 점을 틈타 30만원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120만원의 현금 등을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