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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설시장 할인행사 돌입

군산공설시장의 시설현대화 재건축이 추진됨에 따라 공설시장 상인회(회장 임병진)가 시민을 위한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09 09:42: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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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설시장의 시설현대화 재건축이 추진됨에 따라 공설시장 상인회(회장 임병진)가 시민을 위한 특별할인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특별할인 행사는 군산공설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그동안 전통시장을 애용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단장할 공설시장의 변모를 알리기 위해 이달 말까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기존 가격보다 20~30%가량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어서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유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16일 와글와글 공설시장 가요제와 15일~17일 개그맨 초청 판매도우미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할인판매와 함께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임병진 공설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와 대형슈퍼마켓(SSM)에 몰려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일 행사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를 계기로 공설시장이 재건축과 더불어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공설시장은 1918년에 개설돼 군산지역 재래시장 중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지난 2006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평가등급 D등급으로 재건축 판정을 받아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 말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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