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기 부광산업 대표 차남인 용범(31,사진)씨가 제 44회 공인회계사에 합격했다.
최용범씨는 현재 중앙대에 재학 중에 있으며, 졸업을 앞둔 상황에서 공인회계사에 합격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 씨는 군고 졸업, 98년 전북대에 입학했으며, 군복무를 마치고 나서는 중앙대로 편입한 뒤 본격적으로 공인회계사 준비에 나섰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한번 실패를 맛본 최 씨는 주경야독으로 공부해 이번 공인회계사시험에 당당히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최중기 대표는 “주변에 축하 인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 아들이 힘든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줘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