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 예비역인 2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오후 9시30분께 삼학동의 모 아파트 베란다에서 A(20)이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 이병은 지난 7월 상근예비역으로 군에 입대해 최근 집 인근 부대로 배치 받아 생활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군 당국은 A 이병이 군대 관련 고민 사이트에 자주 접속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