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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20억7000만원

추석을 앞두고 군산지역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이 110개소 624명에 20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14 09:29: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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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군산지역 노동자들의 임금체불이 110개소 624명에 20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이화영)은 8월말 현재 478개 사업장 1589명의 임금체불이 52억2000만원으로 조사됐으며 이중 31억5000만원이 청산되고 110개소 20억7000만원이 미청산으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297개 사업장(771명)에서 42억3000만원의 체불이 발생(미청산 21억4000만원)했다.



이에 노동부 군산지청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내달까지 체불임금 해결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해 취약사업장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집단체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등 체불청산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재직근로자의 체불임금에 대하여는 근로복지공단을 통한 생계비 대부지원제도을 적극 안내하고 도산사업장으로 인정되는 경우 임금채권보장법에 의한 체당금을 신속히 수령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임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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