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추석 제수용품 특별단속

군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부정 유통방지를 위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21 10:56: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부정 유통방지를 위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먼저 시는 719개소의 제수용품 및 선물용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판매업소와 취약지역 재래시장에 대한 집중단속과 유해물질 함유 등 제품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소비자감시원등 13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오는 24일까지 무허가 제품 제조․가공행위, 제조가공용 원료사용의 적정여부, 냉장․냉동제품의 적정보관판매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의심이 가는 제품 및 야간에 농산물시장에 집하되는 농산물도 병행 수거해 전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유해물질 함유여부 등 안전성여부를 검사할 계획이다.

또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과 축산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 및 유통단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군산수협, 군산세관, 군산해경, 소비자고발센터 등으로 농수산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15일간 재래시장, 중대형마트, 수산물종합센터 등에 대한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