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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운항관리실, 추석연휴 특별수송 ‘만전’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군산지부 운항관리실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내달1일부터 5일까지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설치해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토대로 귀성객 수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22 09:27: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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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 군산지부 운항관리실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내달1일부터 5일까지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설치해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토대로 귀성객 수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관내 도서를 연결하는 군산~선유도 항로 등 5개 항로에 9척의 여객선이 평상시보다 54회 증가한 224회를 운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1척의 여객선과 43명의 선박종사자에 대한 ▲레이다 등 각종 항해장비 ▲구명동의 등 각종 선박 구명설비 ▲신종플루 예방 및 대처요령 ▲해양안전 및 심폐소생술 등을 중점적으로 안전점검과 교육을 실시 완료했다.

김유택 군산운항관리실장은 “이번 추석연휴 특별수송 대책기간 동안 해경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조 및 정보교환을 통해 유사시 긴급비상관리체제를 유지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와 여객선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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