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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초등 탁구부 전국대회 전관왕 환영행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11-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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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 인재의 산실 대야초등학교 탁구부가 창단 10년이 되는 올해 5개의 전국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전관왕의 위업을 다시 달성해 지난 11일 오후 군산학생종합회관에서 환영대회를 열고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대야초등은 지난 3월 제30회 전국학생탁구대회와 5월의 제20회 대통령기 전국 탁구대회 및 제33회 전국소년체전, 7월의 제50회 전국종별탁구선수권대회, 9월의 제3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탁구대회를 모두 휩쓸어 국내 초등탁구대회 우승기와 우승배를 모두 대야초등학교에 모아놓은 것이다.

대야초등 탁구부는 지난 2000년에도 6개의 전국대회를 모두 우승해 첫 전관왕의 신화를 이룬 바 있어 한 시즌 전관왕 차지는 이번이 두번째이다.

군산교육청(교육장 윤두현)이 주최하고, 대야탁구꿈나무 군산시민후원회(회장 최성요) 주관으로 열린 이날 환영대회에는 강봉균 국회의원과 송웅재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탁구협회와 도교육청, 군산지역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계 인사들은 대야초등학교 탁구부의 빛나는 업적을 아낌없이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대야초등 탁구부는 1994년 3월 창단한 이래 지난 10년동안 모두 25차례의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을 차지했으며, 국가대표(호프스 국제대회) 7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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