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에서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의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 훈훈함을 더했다.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와 임직원은 24일 군산시청을 방문,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우리 농산물인 햅쌀 1000포를 전달했다.
윤여웅 대표는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지역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기탁하는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동신 군산시장은 “이번 쌀 기탁은 이웃사랑 나눔과 더불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며 “제일건설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 구현에 앞장서는 향토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산시는 이날 접수된 성품을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지역내 저소득 주민에 적정 분배할 예정이다.
윤 대표의 이웃사랑 쌀 기탁은 1997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진행됐으며 지금까지 10년 동안 8톤 트럭 100대 분량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추석을 맞아서도 군산시를 비롯, 익산시, 대전시 유성구에도 각 1000포씩 전달해 총 3000포를 전달했다.
한편 (주)제일건설은 도내 대표 건설기업으로 지난 20여년간 총 3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했고, 2007년, 2008년에는 가장 권위있는 아파트 상인 ‘살기좋은 아파트’ 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 주택건설의 명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