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군산지회, 6.25참전전우회등 13개 군산시내 애국안보단체 대표들이 지난 22일 시내 모 음식점에서 ‘군산시 안보단체 협의회’를 결성하고 초대 대표회장으로 김청환(사진)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장을 추대했다.
이날 참석한 단체회원들은 “흩어진 국가정체성과 해이된 국가안보현실을 개탄하면서 목숨 바쳐 지켜온 조국 대한민국의 현실 즉, 세대간. 정파간. 지역간. 보혁 갈등 등 국론이 분열돼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앞으로 국기를 흔드는 어떠한 도전에도 우리 모두가 뭉쳐 함께 대처해 나가자”며 “
50만 국제관광도시 군산건설에도 온 시민들과 함께 동참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