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면(면장 전우창)과 자생단체들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옥서면은 봄부터 희망일자리 및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용 휴경지를 이용 고구마 및 고추를 재배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고유가에 따른 관내 불우소외계층인 저소득층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100점(450만원 상당)을 구입, 수급자 세대와 자매결연 시설인 신광모자원에 전달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중구)는 백미 100포대(2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 전달했고, 이장단(회장 석명옥)은 백미 50포대 기탁했다.
이와 함께 부녀회(회장 김옥자)에서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50세대에게 송편을 정성껏 만들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