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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 귀성객도 줄어

짧은 추석연휴 탓에 고향을 찾는 발길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0-07 15:26: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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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연휴 탓에 고향을 찾는 발길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군산 IC 2곳을 통해 군산에 진입한 차량은 모두 4만492대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105대보다 4613대 줄어들었다.

 

동군산 IC 관계자는 “연휴가 짧아 차량이 많이 밀린다는 소식에 군산을 찾는 귀성객들도 평균보다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올 추석절 연휴 기간 동안 여객선을 이용해 도내 섬 지역을 찾은 귀성객도 작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선유도, 위도 등 관내 5개 항로에 9척의 여객선으로 추석절 특별수송을 실시한 결과 총 8854명을 수송해 지난해 같은 기간 9208명보다 354명(4%)이 감소했다.

 

여객선 일일 이용객 현황을 보면 특별수송 첫 날인 1일에는 1124명, 2일 1741명, 3일 천299명, 4일 2209명, 마지막 날인 5일은 1481명으로 연휴 동안 고르게 분산돼 큰 혼잡은 없었다.

 

항로별로는 격포~위도 항로가 4천505명으로 최대운항 실적을 보였고, 군산~비안도(선유도) 항로 이용객이 2천496명, 군산~말도 항로가 435명, 군산~개야도 항로 1060명, 군산~어청도 항로는 358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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