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대학교 교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오전 11시46분께 나운동의 모 아파트에서 K대학교 A교수(48)가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교수가 3일전부터 연락이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40대 대학교 교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오전 11시46분께 나운동의 모 아파트에서 K대학교 A교수(48)가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교수가 3일전부터 연락이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