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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무원의 관광가이드화 추진

군산시가 새만금 방조제 개통에 대비해 전 공무원을 관광가이드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0-13 16:21: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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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새만금 방조제 개통에 대비해 전 공무원을 관광가이드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2010년까지 전 공무원에 대해 가이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1차로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480명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2009년말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개통과 더불어 1천만 관광객이 군산을 찾을 것을 대비해 근대문화 유산을 간직한 군산시의 문화자원과 새만금에 대해 꼭 필요한 기본지식 습득은 물론 가이더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1일차 교육은 구암동 3.1운동 기념관을 시작으로 새만금방조제까지 문화관광해설사의 현장 설명으로 진행되며, 2일차는 전문가를 초청해 군산과 새만금에 대한 폭넓은 이론을 교육하게 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군산의 관광자원을 사진과 함께 쉽고 간결하게 설명된 책자 ‘군산을 알아야 군산을 사랑할 수 있다’를 발간해 교육교재로 활용하고 군산을 알리기 위한 홍보책자로 배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산시 공무원의 지역관광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으로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 대해 친절한 안내와 자세한 해설로 세계일류도시로의 빠른 도약과 실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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