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군산시협의회(회장 두병창)가 14일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과 함께 남북 정세에 맞는 상생 공생에 따른 대북 정책 활동 다짐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민주평통은 이날 발대식에 이어 국제 정세 및 북한의 대외 전략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전망을 통한 남북관계에 해결을 위한 통일홍보 강연회도 열렸다.
군산시청 민방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과 강연회에는 자문위원과 통일무지개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병창 회장은 “이번 발대식과 강연회를 통해 남북이 서로 이해하고 상생을 위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