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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도서 공룡 발자국 추정 화석 발견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에서 공룡 발자국으로 보이는 화석이 발견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0-20 09:28: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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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도면 장자도에서 공룡 발자국으로 보이는 화석이 발견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자도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공룡에 대한 조회가 깊은 민간전문가가 장자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장자봉(대장봉) 인근의 웅덩이 10여개가 공룡 발자국 화석과 유사하다고 전해와 19일 문화재청에 심사를 의뢰했다는 것. 


이 민간전문가는 “이번에 발견된 공룡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화석의 경우 풍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갑수 전 군산수협 상임이사는 “장자도 장자봉 인근에서 발견된 웅덩이는 6부 능선과 8부 능선, 9부 능선 등에 10여개가 존재하고 있다”며 “이 웅덩이가 공룡 발자국으로 확인되면 고군산군도에도 공룡이 살았다는 역사적인 대발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군산시와 옥도면도 이들 주민들의 주장에 따라 전문가들에게 정확한 심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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