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로리가 논으로 전복돼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8시 30분께 임피면 영창리 창성부락 영창교 부근에서 액비 운송 카고 탱크로리 차량(16톤)이 농로를 이탈해 인근 논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함모(46)씨가 큰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이와함께 차량에 저장된 있던 액비 일부가 사고현장과 인근 탑천으로 유출됐다.
한편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