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면 한 저수지에서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오후 12시10분께 대야면 보덕리 초산저수지에서 이 마을에 사는 김모(여·75)씨가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김씨가 올해 초 위암 수술을 받은 뒤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대야면 한 저수지에서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오후 12시10분께 대야면 보덕리 초산저수지에서 이 마을에 사는 김모(여·75)씨가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김씨가 올해 초 위암 수술을 받은 뒤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