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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확산방지 총력

군산시가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0-29 09:47:5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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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신종플루 확산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 의사회장, 병원‧전문과목별 의원대표 및 보건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신종플루 의심환자 적극 진료‧처방을 당부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으로 현 상황을 대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도 신종플루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개인의원 등 모든 의료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항바이러스제재를 처방하게 되며, 30일부터는 모든 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재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또 시 보건소는 환자 발생의 86%를 차지하는 초‧중‧고교에는 확진검사 없이 신속히 인근 병‧의원에서 진료처방이 가능하고 거점 병원에는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함을 학생들의 각 가정에 안내토록 요청했다.



학교에서 요구해왔던 진료 및 완치 확인서는 의사의 처방전으로 대체토록 적극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해 환자의 조기 치료와 확산을 예방하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정부대책에 따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신종플루 예방접종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발표한 정부 발표 담화문은 확진검사 없이 의사의 판단으로 모든 의료기관 항바이러스제제 처방 가능하며, 거점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하고 30일부터는 모든 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제를 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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