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리 수송2차 오투그란데 견본주택에 전시됐던 전시용품을 지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다.
그동안 매년 지역주민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온 제일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소외아동에게 후원할 예정이다.
7일 오후1시~4시까지 열리는 나눔 바자회는 오투그란데 견본주택의 30여종 200여개 전시용품들(침대, 식탁, 화장대, 쿠션, 커튼류, 장식용 악세사리, 생활용품 류 등)을 판매하게 되며, 수송2차 오투그란데도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특별 분양중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바자회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동시에 군산의 미래가치와 소형단지의 희소가치가 높은 수송 2차 오투그란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수송2차 오투그란데는 지하1~지상 20층 8개동 규모로, 71㎡ 104가구와 82A·B㎡ 466가구, 총 570가구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