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석 교수(호원대학교 행정학과)가 지난 28일 ‘2009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 세우기 한마음대회 및 제7회 준법우수학교 시상식’에서 검찰총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서 교수는 지난 2003년부터 군산시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분과위원장직을 맡으며 군산시내 각급 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도활동에 적극 참여, 각급 학교를 방문해 지속적인 선도활동에 헌신했다. 이와함께 불우 청소년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벌여왔다.
또한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한 직후 지금까지 약 7년동안 무료급식소에 검찰청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봉사를 해왔으며 지역 시민들을 상대로 매주 화요일 무료법률 상담을 통해 소외받고 억울한 시민들에게 법률자문을 해줌으로서 타의 귀감이 되어왔다.
한편 군산시생활체육회장으로 재임하며 청소년들의 탈선과 예방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고 동아리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함께 고민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