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소나무 수액을 빨아먹는 솔껍질깍지벌레의 확산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7일 은파관광지 주차장 솔껍질깍지벌레 나무주사사업 대상지에서 산림청․도청 및 고창군․부안군․군산시 지자체 산림병해충 관련 공무원, 군산 산림조합, 나무주사 시행 작업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껍질깍지벌레 방제사업에 대한 현장토론회 및 시연회를 개최한다.
솔껍질깍지벌레 나무주사 현장토론회 및 시연회는 고독성 약제 사용에 따른 안전․작업요령과 작업과정 시연 및 현장토론을 통해 작업 개선방안 모색 및 안전사고 예방에 목적이 있다.
특히 산림청 및 도청 산림병해충 관련 공무원을 초청하여 발전적인 방제기술 교육과 작업 시연 강평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현장 작업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