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불법 게임장, 특별단속

경기침체로 인한 불안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품 제공 등으로 사행행위를 하는 불법 오락실 영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어 군산시와 군산경찰이 강력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1-17 09:42:3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경기침체로 인한 불안심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품 제공 등으로 사행행위를 하는 불법 오락실 영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어 군산시와 군산경찰이 강력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국가산업단지 내 가동 중인 업체에 종사하는 나 홀로 직장인들을 겨냥한 오식도동 일원의 각종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오식도동 등에서는 출입구에 시건장치나 CCTV 등을 설치 출입자를 감시하면서 게임기의 프로그램을 사행성게임기로 불법 개․변조해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장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와 경찰은 단속에 나서 올 1월부터 현재까지 PC 72대․게임기 414대를 폐기처분하고 게임기내 보관중인 현금 5727만원을 압류했으며, 불법영업을 일삼은 업주 18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하지만 이 같은 단속에도 불법 게임장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사행심을 조장하는 불법영업소에 대해 모든 행정수단을 강구해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