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 문화시민운동 실천협의회 (회장 조봉구) 는 18일 ‘친절은 마음으로 , 질서는 양심으로, 청결은 내손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문화시민 캠페인을 펼쳤다 .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주민 통행이 많은 세풍아파트 사거리에서 캠페인을 갖고 이어서 군산 3․1 운동 기념관 주변 청결활동을 벌였다 .
협의회원들은 ‘작은 친절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내가 지킨 작은 질서 우리 모두 문화시민’, \'청결한 환경은 행복을 가져옵니다’ 등의 내용을 담은 피켓과 홍보물을 나누어주며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구암동 문화시민운동 실천협의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내가 먼저 3 대 문화시민운동을 실천해 구암동민을 비롯해 나아가 군산시민 모두가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