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이 경포천서 익사체로 발견됐다.
군산경찰은 지난 19일 오전 8시55분께 경암동 경포천에서 C(87)씨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신모(26)씨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지점 근처의 하천 바닥에서 발자국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C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80대 노인이 경포천서 익사체로 발견됐다.
군산경찰은 지난 19일 오전 8시55분께 경암동 경포천에서 C(87)씨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신모(26)씨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지점 근처의 하천 바닥에서 발자국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C씨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