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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3정 ‘전국 최고 함정 되다’

군산해경 소속 형사기동정인 P-123정(정장 서동호)이 ‘2009년 해양경찰청 우수함정’ 형사기동정 분야에서 최고 함정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1-23 11:30: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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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중인 P-123정>

 

군산해경 소속 형사기동정인 P-123정(정장 서동호)이 ‘2009년 해양경찰청 우수함정’ 형사기동정 분야에서 최고 함정으로 선정됐다.



P-123정은 해양경찰청에서 실시한 이 선발에서 해상종합훈련 분야 전국 1위, 해상치안실적 분야 전국 2위를 차지해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P-123정은 해상에서 임무수행 중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수색구조와 검문검색, 인명구조, 해상사격, 화재진압, 해양오염 방제, 대테러 등을 평가하는 ‘해상종합훈련’에서 당당히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상범죄행위에 대한 검거 실적 평가하는 ‘해상치안실적‘ 평가에서는 전국 14개 해양경찰서 20척의 형사기동정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해양경찰 우수함정 평가는 전국 모든 함정을 대상으로 걸쳐 실시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뿐 아니라 해양경찰 함정의 주요 업무와 임무가 집약된 평가여서 의미가 크다.



서동호 정장은 “전 승조원이 혼연일체의 정신으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이처럼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훈련과 해상치안 활동을 펼쳐 안전한 서해바다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123정 승조원 가운데 3명을 선발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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