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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 부향하나로, 녹색공동주택에 선정

경암동에 소재한 부향하나로아파트(소장 김주현)가 전국 우수 녹색공동주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1-27 09:48: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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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에 소재한 부향하나로아파트(소장 김주현)가 전국 우수 녹색공동주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주부클럽연합회가 주관하고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후원하는 ‘2009년 전국우수녹색공동주택 선정’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전국 35개 공동주택 2만5000여 세대가 참가해 이산화탄소 감축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경암 부향하나로아파트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 일산 장성2단지 킨텍스파크, 우수상에 양산 신도시현대아파트 외 2개, 장려상에 파주 새꽃마을1단지 아파트 외 3개가 선정 평가회의에서 최종 선정됐다.



지난 1998년도에 건축돼 세대수가 880세대인 경암 부향하나로아파트는 주민 스스로가 에너지절감이 가정경제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이바지한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아파트 대표회의, 관리사무소, 부녀회의 독려로 이산화탄소 감축운동에 동참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전기료 절감뿐만이 아니라 관리소나 부녀회에서 배출시간을 지정해 순찰하는 등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줄이기에도 힘써 ‘그린아파트’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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