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출신 이길여 경원대 총장이 27일 사단법인 청권사(전주이씨효령대군파종회)가 수여하는 제12회 효령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효령상’은 조선 태종의 차남이자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사회발전에 큰 공적을 남기거나 효(孝)를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로는 이 총장 외에 서원석 군산중·고등학교총동창 회장의 장녀인 서혜경씨가 문화부문에서 수상한다.
한편 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