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새마을지회(지회장 송평재) 사무국에서는 지난 17일 임시총회를 갖고 전임 회장의 사직으로 공석인 군산시 새마을협의회장에 현 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진태근씨를 참석 회장단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진태근 신임 협의회장은 전북 진안출생으로 1992년 11월부터 새마을지도자 활동을 시작으로 2000년 3월에는 군산시 조촌동 협의회장직과 군산시 협의회 수석 부회장을 수행해 왔다.
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로운 봉사활동 사업을 개발하고 군산 실정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기는 2006년 2월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