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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으로 모인 온정

전라북도 사회복지 공동기금 군산 사랑의 열매(단장 채영숙)에서 주최한 2009년 자선기금 모금행사에 시민들이 십시일반한 정성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02 16:53: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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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사회복지 공동기금 군산 사랑의 열매(단장 채영숙)에서 주최한 2009년 자선기금 모금행사에 시민들이 십시일반한 정성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군산 사랑의 열매는 조성된 자선기금 전액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 중에서도 긴급 구호가 필요한 세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사랑의 열매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사정 속에서도 1000여명의 군산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1%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리에 함께한 정균환 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이번 행사는 불우이웃 돕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자선기금 모금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도민과 시민들이 자발적인 마음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더욱 발전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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