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병대전우회 제14대 회장에 기영도(49, 하후 139기) 콜마트 대표가 취임됐다.
2일 오후 황제예식장에서는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 가운데 기 회장은 전임 김용배 회장에 이어 새롭게 군산 해병전우회를 이끌게 됐다.
기영도 회장은 군산해병전우회 총무, 사무국장, 기동대장,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지역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기 회장은 “군산해병대전우회 발전과 지역봉사 활동에 노력하고 해병인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해병대전우회는 지난달 2일 오후 수송동 전우회 사무실에서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임기2년의 제14대 회장에 기영도 콜마트 대표를 회원 만장일치로 선출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