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 영예 대통령 산업훈장인 2009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주)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이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윤여웅 대표이사를 포함한 제일건설 임직원과 협력업체 300여명이 도내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소외계층, 저소득층을 위한 봉사활동인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제일건설의 경영철학인 기업의 이익은 고객과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사회 환원 정신을 한결 같이 지켜오고 있다”며 “이번 금탑산업훈장 수상도 도민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받은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일건설의 지역 환원 사업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5년동안 설과 추석에 쌀을 8000 부대씩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모델하우스 오픈행사 시에도 축하하러 오시는 분들께도 화환 등 일회성 소모품 기증보다는 쌀로 기증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있다.
인재양성에 대한 사회적 기부도 단연 으뜸이다.
육군훈련소 다목적 강당 신축기부(17억)을 비롯해 원광대학교 중국출장소 7억, 원광대학교 발전기금 4억, 전북대 훈산 게스트하우스 신축 15억, 군산 소룡초등학교 공사기부 10억 등을 기부한 바 있다.
윤여웅 대표이사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여 서민주택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