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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도 쌩끄미 마을, 2년 연속 ‘대상’

방축도 쌩끄미 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09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14 09:24: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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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축도 쌩끄미 마을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09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4일 부안 대명콘도 대회의실에서 열린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시상식에서 옥도면 방축도 쌩끄미 마을이 마을분야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군산시가 지자체 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시의 마을가꾸기 사업은 문동신 시장의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 건설’의 시정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서 3년연속 자체예산으로 사업비를 3억원씩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또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마을가꾸기 추진지원단’을 통해 교육은 물론 현지출장을 통한 컨설팅 등 주민과 같이 해결하고, 주민이 스스로 참여해 공동체를 복원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시는 자체적으로 마을가꾸기 사진전시회를 열어 마을가꾸기 7개 마을의 사업추진과정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으로 담아 변화하는 마을의 모습과 사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위해서 앞장서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명품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도시로서의 아름답고 쾌적하며 지역주민의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로 탈바꿈하여 살고 싶고 다시오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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