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새마을지도자의 화합과 ‘녹색새마을운동’실천다짐을 위해 펼쳐진 ‘2009 전국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군산시 새마을지도자 5명이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행안부 장관상과 새마을중앙회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일 청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이재창)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으며 내외빈 및 국내외 50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15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문신자(64) 군산시새마을부녀회장이 대통령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청소년 선도활동과 폐자원 모으기에 힘써 온 윤수일(57) 새마을지도자해신동협의회장과 독거노인 가사일돕기, 밑반찬 나누기, 흥봉이 봉사단 활동에 매진해 온 김미형(47) 흥남동새마을부녀회장이 각각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김석조(65) 흥남동협의회장과 안귀례(46) 나운2동 부녀회장이 유공지도자로 선정돼 새마을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