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북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장 공개모집 결과 육완구(59) 전 대우자동차 이사가 선정됐다.
육 신임 센터장은 서울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을대 공대를 졸업했으며, 1968년 신진자동차(대우자동차)에 입사한 후 자동차부품업체인 (주)영진 공장장으로 일하다 1984년 대우자동차에 재입사해 개발부장을 역임했고, 이후 이사부장(승용차 생산총괄·1990년)과 이사(제1승용차 공장담당·1995년)·체코프라하 공장업부 총괄책임자(2001년)를 역임했다.
다음달 이사회를 거쳐 취임하는 육완구 전북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터장의 임기는 오는 2007년 11월까지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