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식품 지도점검을 추진한 결과 위해식품과 식중독 발생률 ‘제로’라는 성과를 거뒀다.
시 환경위생과에서는 2009년 한 해동안 식품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련 공무원과 소비자감시원이 합동으로 식품을 제조․유통․조리하는 각 분야에 대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펼쳐왔다.
시는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식품유형별로 350건의 검사 목표량을 설정했으나 당초 목표량보다 많은 684건의 유통식품을 수거․검사 한 결과 단 한건의 부적합 제품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이 항상 접하는 단체급식소와 식재료공급업소 등에 대하여 철저한 점검을 실시해 위반업소에 대해 23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지도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단 한건의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타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