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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 ‘한 자리에’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 5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16 09:46:3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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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 5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16일 군산시에 김휘동 안동시장, 엄태영 제천시장, 이석형 함평군수, 정갑철 화천군수와 정문섭 A플러스 성공자치연구소장이 방문해 지자체의 발전방안과 향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이들 자치단체장들은 지난 10월 정문섭 원장이 지역발전 성공사례를 모아 집필, 발간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장으로 실리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군산을 방문한 단체장들은 먼저 군산시청에 들러 홍보영상물 시청하고 군산시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시청 1층에 설치된 군산시 도시계획 모형을 보며 전체적인 도시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문 시장은 “열정과 철학을 가지고 각 지자체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단체장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책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5개 지자체가 우의를 돈독히 다지며 함께 발전해나가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들 CEO들은 오후에는 철새조망대, 내항 진포해양테마공원 등 대표 관광지를 들러 문화관광해설사와 학예사의 설명을 들으며 군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단으로 이동해 GM대우 군산공장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새만금 신시도 전망대를 들러 군산시 발전상을 살펴본 자치단체장들은 산단과 새만금의 가능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정문섭 A플러스성공자치연구소장은 전국 230여개의 자치단체장 중 5명의 자치단체장을 선정하고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자치단체 CEO\'라는 제목으로 이들의 성공노하우를 담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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