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위원회 강현욱 공동위원장이 조선대 정이사로 선임됐다.
지난 17일 교과부에 따르면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최근 열린 전체회에서 대학 측과 옛 재단,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추천한 후보 가운데 강 위원장 등 8명을 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22년간 임시 이사진으로 운영되던 조선대는 마침내 정이사 체제로 정상화 됐다.
한편 강위원장은 정상화된 재단의 새 이사장으로도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