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두병창)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다.
28일 민주평화통일사무처에서 개최되는 국민 훈ㆍ포장 및 단체표창 수여식에서군산시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된 협의회에게 주어지는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군산시협의회는 자문위원이 일치단결해 남북화해협력 실현과 범국민적 통일역량결집에 선도적 역할을 다함으로 국가발전과 평화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개인 의장표창(대통령) 전수식에서 박경호 자문위원이 모범 자문위원으로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군산시협의회는 각종 통일관련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서 통일기반 조성에 기여했으며, 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의 편에서 조국의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헌법 정신 구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