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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녹이는 사랑나눔

김정자 여사(김완주 도지사 부인)와 이용선 여사(문동신 시장 부인)는 29일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29 17:38: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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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자 여사(김완주 도지사 부인)와 이용선 여사(문동신 시장 부인)는 29일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지난달 28일 흥남동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배달에 직접 참여한 김 여사는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눈으로 확인하고 추가로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그동안 고심했다.

 

이에 따라 김정자 여사는 대한적십자사에 도움을 요청해 백미 20kg들이 55포를 확보하고 흥남동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55세대에 이용선 여사와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배달을 마친 이들은 나운동 펠리스레스토랑에서 열린 차다미 양 부녀돕기 일일찻집에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다미 양을 격려했다.

 

정진수 흥남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내 일과 같이 마음 쓰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정성에 모두가 감동받은 분위기이다”며 “올해는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갑자기 불어 닥친 추위도 잘 견뎌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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